이제는 2년 숙성된 뉴욕 후기 - 마지막
떠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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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날








세인트 디바인 존 더 대성당, 오늘은 걸어서 할렘을 지나 양키스 스타디움에 가야해서 중간에 있길래 들름










베슬, 프로토스 건물 느낌.. 떨어지는 사람이 많아서 올라가는건 막혀있었음 지금도 그런가?










뉴욕현대미술관 MoMA 일정부터 시작 미술관 별로 안 다녀봤지만, 도슨트 해설 들으면서 보니까 확실히 재밌었음.









오늘 스타트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지 자연사 박물관으로 시작함, 오늘은 이틀전 동행들을 다시 만나서 여행했다. 자연사 박물관 입장권을 패스권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교환하고 왔어야...










다이너에서 써니사이드업으로 상쾌하게 시작 ㅎㅎ 점원분이 친절해서 기억에 남음 ㅋㅋ






둘째날 아침은 Joe’s Pizza 미국에선 국밥같은 포지션의 조각피자 개인적으로 맛은 무난한듯..?









악명 높은 뉴욕 전철 ㅋㅋ 소문처럼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정말 소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