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감자옹심 강릉본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71 (임당동)
소개
이 집은 손칼국수와 메밀칼국수를 주로 하면서 칼국수 맛을 돋우기 위해 국수에 옹심이를 넣는다. 칼국수 맛에 질리지 않을까 염려되어 덤으로 내놓던 감자옹심이가 칼국수 이상으로 손님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 1998년에는 초당순두부와 함께 강릉시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되어 이제는 강릉의 명물로 손꼽히게 됐다. 여름에는 계절식으로 막국수도 내보지만 역시 뜨끈한 감자옹심이 손님이 주축을 이룬다. 감자는 진부와 대관령에서 난 강원도 감자를 주로 사용해 맛이 더욱 뛰어나며, 그 감자를 곱게 갈아서 자루에 넣어 처음 감자물을 알맞게 빼어준다. 그래야만 감자의 아린 맛이 제거되고 색깔도 곱다고 한다. 1시간쯤 가라앉힌 뒤 윗물을 따라내고 밑에 남은 전분과 감자 갈은 무거리를 함께 반죽해 그냥 뚝뚝 뜯어 넣어 끓이면 감자수제비가 되고 동글동글하게 빚어 끓이면 감자옹심이가 된다고 한다. 특히 이곳 감자옹심이는 옹심이가 익어 떠오를 무렵 메밀국수와 칼국수를 넣어 함께 끓이고 파와 마늘 등 양념을 해 떠준다. 옹심이맛과 쫄깃한 국수맛까지 곁들여 더욱 별미이다.
사진·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강릉의 다른 맛집
전체 보기 →영진횟집
영진횟집은 선회로 이름난 곳으로 영진해수욕장에 위치한 30년 넘는 전통이 있는 곳으로 각종 언론에 소개될 만큼 좋은 회를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집이다. 강릉에는 경관이 좋고 이름난 명문 횟집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회맛을 아는 강릉인들은 택시로 강…

초당할머니순두부
강원 강릉시 초당동을 대표하는 순두부 전문점으로 매일 아침 전통 방식으로 두부를 만드는 식당이다. 별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 갓 만든 두부의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순두부 백반이 기본 메뉴이며, 동해안에서 잡히는 조개인 비단조개 ‘째복’을 넣어 매콤하게 끓여낸 순두…
꼭지네식당
강릉시 강동면에 위치한 꼭지네식당은 막국수와 칡냉면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30년 넘게 운영해 온 장수식당으로 봉평에서 메밀가루를 공수하여 직접 메밀면을 만들고, 모든 야채는 텃밭에서 키우는 것을 손님상에 내드리고 있다. 또한 면요리 외에 짬뽕칼국수, 짬뽕순두부, 매…
연곡꾹저구탕
연곡꾹저구탕은 꾹저구탕과 메밀전으로 유명한 강원도 현지인 추천 음식점이다. 꾹저구탕은 살이 잘 발라져 있어 먹기 편하고, 감자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풍미가 깊다. 메밀전은 고소한 메밀과 김치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낸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분위기의…
강릉감자옹심 강릉본점, 일정에 넣어볼까요?
AI가 강릉 여행 동선에 맞춰 코스를 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