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남해변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신남길 76-30
소개
삼척에서 남쪽으로 30㎞ 거리의 7번 국도에 접해 있는 작은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의 길이는 약 100m로 규모가 작고 아담하며 모래밭이 100m 가량이고 그 너머로는 갯바위들이 많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좋은 해변으로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져 있고 방파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동해안에서 유일하게 남근숭배 민속마을이 있는 지역인데 해신당이 있는 신남마을이 그곳이다. 신남해변 인근에 있는 해신당공원에는 해신당, 어촌민속전시관 및 공원산책로,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남근 조각공원 등이 조성되어 피서와 자연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신당은 처녀총각의 애절한 사연과 함께 남근 전설이 있는 고장이다.
사진·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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