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미지수변공원
📍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소개
성주 초전면 뒷미는 조선 정조 원년 때 (1777) 박재춘(朴在春)이란 선비가 마을에 입향(入鄕)하고 마을 뒤에 형세가 좋은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그 산세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형이라 하여 마을 이름을 뒷미(後山)로 부르게 되었다. 그 마을 이름을 따서 뒷미지 수변공원으로 지었다. 뒷미지(후산지) 수변공원은 1970년대부터 연이 재배되고 있었던 연꽃자생지였으며, 습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연꽃 재배의 최적지였다고 한다. 뒷미지수변공원은 백련, 홍련, 수련 등이 만발하여 정자와 구름다리, 분수, 미루나무 등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문화휴식공간이다. 흔들리는 바람 따라 수생식물들의 향기를 맡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출처 : 성주문화관광)
사진·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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