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Universe
UsUniverse
죽도산 퇴적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대표 사진
🏞️ 영덕 가볼만한 곳

죽도산 퇴적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길 86-1

소개

죽도산은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육지와 동떨어져 있는 섬이었으며 섬이 거의 발달하지 않는 동해안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녀왔다. 이러한 죽도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래 둔덕이 점점 쌓이면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가 되었다. 특히 강 하구의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육계사주는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은 지형으로, 비록 일제의 매립공사에 의해 원형이 파괴되었으나 생성 당시의 전체적인 형태는 보존되어 있다. 과거의 모래와 진흙, 자갈로 만들어진 암석으로 되어 있어 퇴적암과의 관련이 매우 깊은 곳이다. 죽도산 둘레를 따라 이어진 해안산책로에는 퇴적암 해안이 잘 발달해 있고 해안산책로 앞 강 하구에서는 강물을 타고 내려온 모래와 자갈이 펼쳐져 있다. 따라서 퇴적암의 시작인 모래, 자갈에서부터 온전한 퇴적암, 시간이 지나 깎여 나가거나 갈라져 나가는 퇴적암까지 다양한 퇴적암의 양상을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사진·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영덕의 다른 가볼만한 곳

전체 보기 →
대진해수욕장 사진

대진해수욕장

영덕군 영해면 해안마을인 대진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대진해수욕장은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해수욕장으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으며, 길이 8km, 폭 100m의 백사장 뒤로는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장관을 이…

장육사 사진

장육사

운서산에 자리한 장육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 말사이다. 고려말 공민왕 때 나옹선사가 1355년에 창건하고 참선하다가 입적한 곳으로, 입적 뒤에 그의 뜻을 따라 많은 승려들이 모여들어 수도한 역사적인 사찰이다. 조선 세종 때 화재로 소실되자 화지도사…

유금사(영덕)

유금사(有金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로, 637년(선덕여왕 6) 왕의 명령으로 자장율사(590~658)가 창건한 사찰이다. 옛날에는 손으로 금을 주울 정도로 많이 캤다고 해서 ‘유금마을’, ‘유금사’가 되었다고 한다. 조선 중기까지 사세가 번…

하저해수욕장 (하저리 해수욕장)

하저해수욕장은 1㎞의 부드러운 백사장이 해안선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는 비교적 작은 동해안 해수욕장이다. 수심은 1.3m 안팎이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휴양지로서 아주 좋다. 가자미, 보리멸, 우럭 등이 잘 낚여서 바다낚시터로도 인기가 있으며 주변 펜션과 민박, 카페 등…

죽도산 퇴적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일정에 넣어볼까요?

AI가 영덕 여행 동선에 맞춰 코스를 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