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표류기의 흔적을 만나다
소개
강진 전라병영성은 조선시대의 병마절도사의 영이 있던 곳이다. 병영성 곳곳에는 강진 병영마을 옛 담장,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성동리 은행나무, 삼인리비자나무, 병영성 홍교 등 볼거리가 제법 많다. 특히 이곳은 하멜표류기를 쓴 하멜이 머물던 곳으로 병영성의 옛 담장은 하멜식 담쌓기라 부르는 방식으로 쌓은 담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병영성과 병영마을, 하멜의 흔적까지 남아 있어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에 제격이다.
사진·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전남의 다른 여행코스
전체 보기 →고려와 조선을 잇는 나주 역사 기행
견훤은 나주 지역을 중심으로 후백제를 세웠고, 고려 태조 왕건은 나주 완사천에서 훗날의 장화왕후와 연을 맺었다. 나주는 고려 성종 때 나주목이 된 이래 천년 목사 고을로 불리는 고장이다. 전주와 나주의 지명을 한 자씩 따서 ‘전라도’라 이름 붙인 데서 알 수 있듯이,…
푸른 하늘 아래서 즐기는 천연염색체험
나주는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 직물문화가 발달했던 고장이다. 천연염색 문화와 전통을 지속적으로 전승, 발전시켜온 덕분에 천연염색문화관에서 다양한 천연염색체험을 해볼 수 있다. 영산강을 따라 걸으며, 옛 고대 도시의 흔적인 반남 고분군과 복암리 고분군…
함평 바다에서 즐기는 특별한 체험
함평군은 매년 봄 나비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그만큼 깨끗한 자연 환경을 간직한 고장이다. 나비축제 외에도 일몰로 유명한 석두(돌머리해변)마을의 갯벌체험과 게르마늄을 이용한 해수찜체험도 유명하다.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는 때 묻지 않은 자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용천사 붉은 꽃무릇 보러 갈까?
함평 용천사는 고창 선운사, 영광 불갑사와 함께 꽃무릇 군락이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힌다. 용천사 주변에는 꽃무릇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가을이면 붉은 꽃무릇이 장관을 이룬다. 용천사 입 구 꽃무릇공원에서 용천사 뒷산까지 온전히 꽃무릇 세상이다. 용천사와 함께 함평자연생태공원…
하멜표류기의 흔적을 만나다, 일정에 넣어볼까요?
AI가 전남 여행 동선에 맞춰 코스를 짜 드려요.